보스턴컨설팅그룹(Boston Consulting Group)은 IRI와 공동으로 식료품, 가정용품, 일반의약품 및 기타 소비품목에 대한 주간 데이터 스냅숏 (weekly data snapshot)을 제공한다.

이 자료는 영국,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의 4개국을 중심으로 하며,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는 다른 두 국가들에 비해 팬데믹(pandemic) 진행이 몇 주 앞서있다.

이탈리아에서는 식품 및 가정용품 지출이 정점에 달했지만 이후 안정화됐다.

(표) 주간 지출 연간 변화율 (%)
(x축)
2월 9일, 2월 16일 사재기 시작, 2월 23일 사재기 시작, 3월 1일 사재기 시작, 3월 8일
(표 우측) 이탈리아 / 프랑스 / 미국 /영국

코로나19(COVID-19)사태 속에서 식료품 및 가정용품 지출추이 1

가정용품 및 건강관리상품 구매 급증

이탈리아인들은 3월1일부터 3월 8일까지 특히 일반의약품을 대량으로 구매한 데 비해, 영국과 미국의 소비자들은 화장지를 대량 구매했다.
4개국 모두에서, 소비자들은 식품보다 가정용품을 더 많이 사재기했다.
(표) 3월 8일까지 주간지출 연간변화율 (%)
코로나19(COVID-19)사태 속에서 식료품 및 가정용품 지출추이 2참조: 식료품점, 약국, 편의점, 대형할인점 (코스트코 제외)에서 수집한 데이터. 이탈리아의 야외 시장도 제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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