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ability

Capability 1

달라진 ‘일’ – 오늘날의 디지털 인재들은 ‘이것’을 원한다

‘높은 보수’는 단연 이직의 가장 큰 동기가 된다. 하지만 테크 허브나 채용 기업들이 이직의 동기가 되는 다른 요인들을 이해한다면, 전 세계 디지털 인재에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Capability 2

기업의 마케팅 역량 방정식 해결하기 : 내부 구축(In-house) vs. 아웃소싱

경쟁 우위의 결정에서 마케팅 역량이 점점 더 중요해짐에 따라, 어떤 역량을, 언제 사내로 전환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긴급해지고 있다. 지금 이 결정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않는 기업들은 머지않아 뒤쳐질 수 있다.
Capability 3

항공 산업에 지금 필요한 것은 ‘연료 비용 헤지’가 아닌 ‘행동 넛지 전략’

연료 트레이딩 및 헤지 전략은 항공 산업의 비용 통제를 위한 전통적인 방법이지만, 때에 따라 오히려 비용이 더 클 뿐더러 지속 가능성도 떨어진다. 이제 항공사는 저비용으로 연료를 절약할 수 있는 행동 넛지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비용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Capability 4

BCG ‘2022년 세계 50대 혁신기업’ – 당신의 기업은 녹색성장에 얼마나 준비되어 있나요?

BCG의 2022 글로벌 혁신 설문조사 대상 기업 중 3분의 2가 C&S(climate and sustainability: 기후 및 지속가능성)를 기업의 최우선 과제로 손꼽았다. 하지만 행동할 준비가 된 이들은 5개 기업 중 1개에 불과했다.
Capability 5

이제는 ‘기후 문제’를 기업 핵심 전략에 확실히 포함해야 할 때

조직들은 탈탄소화 시대에서 성공하기 위해 내부 의사결정 방식, 전략적 우선순위 결정 및 투자 프레임워크에서 기후 및 지속 가능성을 핵심 전략에 통합하고 대대적인 변화를 추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