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약속은 여전히 지속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되면서, 지속가능 금융의 지지자들은 투자자들을 따라다니며 중요한 질문을 묻고 있다. ‘전년도에 했던 ESG 약속은 유지될 것인가, 폐기될 것인가?’

탄소와 비용을 줄이는 AI역량

기업의 지구온난화 대응에 대한 압력이 커지고 있다. 소비자, 규제당국, 투자자 모두는 모든 산업에서 기업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점점 더 면밀하게 살펴보고 있다.

펜데믹 상황 아래 다양성과 평등, 포용의 가치는 여전히 중요하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기업들이 다양성, 평등성, 포용성(DE&I: diversity, equity and inclusion)에 집중과 투자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질 수 있지만, 미투운동(#MeToo)과 블랙라이브즈매터(Black Lives Matter)운동은 이 주제들은 CEO의 어젠다에 확실히 올려놓았다.

기후문제가 코로나19의 다음 희생양이 되지는 말아야

코로나19는 단 몇 개월 만에 세계를 휩쓸며 수십만 명의 사망자와 세계 경제 정체라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했다. 이에 반해 기후문제는 수십 년에 걸쳐 진행되어 왔지만 마찬가지로 손을 쓰지 않는다면 세계적으로 생명과 경제에 심각한 영구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인종불평등 악순환 단절의 열쇠를 쥔 금융기관들

코로나19는 단 몇 개월 만에 세계를 휩쓸며 수십만 명의 사망자와 세계 경제 정체라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했다. 이에 반해 기후문제는 수십 년에 걸쳐 진행되어 왔지만 마찬가지로 손을 쓰지 않는다면 세계적으로 생명과 경제에 심각한 영구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총 사회적 영향 – 전략의 새로운 렌즈

기업들은 오랫동안 투자자들의 총 주주수익률(TSR: Total Shareholder Return)을 극대화하는 것에 주력해왔다. 오늘날,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감시가 더욱 철저해 지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총 사회적 영향도 고려해야 한다. TSI는 하나의 기준이 아니다. 한 회사의 상품, 서비스, 운영, 핵심 역량 및 기업활동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인 영향(긍정적, 부정적인)을 집합적으로 측정하고 평가하는 지표이다. 전략수립에 TSI 렌즈를 추가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기업들이 그들의 핵심 비즈니스가 TSR를 향상시키는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사회적 가치와 비즈니스 가치를 모두 최적화하기

새로운 십 년이 다가오면서, 좋은 기업, 좋은 투자, 좋은 리더를 만드는 기준이 새롭게 바뀌는 비즈니스의 티핑포인트(tipping point)도 다가오고 있다. 확실히 예상되는 것은 좋은 기업과 투자는 가장 어려운 사회문제들의 해결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경쟁력 있는 재무이익을 창출하고, 이런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점이다. 선견지명이 있고 과감한 리더들은 이런 역학구조를 이용해 성장, 주주들을 위한 지속적인 수익, 더 큰 사회적 영향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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