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야말로 관료주의가 종말을 맞이할 것인가?

아담 스미스(Adam Smith)의 ‘보이지 않는 손’은 유명한 시장경제의 원칙으로, 다양한 주체들의 계획되지 않은 거래들이 일어나, 집합적으로 결국 그 결과가 혜택으로 이어진다는 이론이다. 이는 오늘날 기업과 소비자 간, 그리고 기업들 간 대부분의 상호작용에 있어 기본 원칙이 된다.

테슬라 매직의 비밀

요즘 가장 핫한 기업 중 하나가 테슬라 아닐까 합니다. 주가가 급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오르면 오르는 대로 내리면 내리는 대로 화제를 독차지 합니다. 지난 8월에는 시가총액이 $250B에 이르면서 도요타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몸값 높은 자동차 회사가 됐습니다.

O2C 플랫폼이 미래다

O2C (Order to Cash)는 조직에서 가장 중요하고 복잡한 프로세스 중 하나다. 하지만 경영진이 여기에 관심을 기울이는 일은 거의 없다. 이 과정은 주문 접수부터 처리, 지급에 이르기까지 모든 활동의 합산이며, 판매 및 수익 실현과 연결된 것이다. B2B 사업이든 B2C 사업이든, 이 프로세스는 기성품 종합 솔루션으로는 처리 할 수 없는 복잡한 프로세스이다. 그 복잡성으로 인해, 비효율적인 O2C 프로세스의 문제점과 함정을 발견해 위기가 닥칠 때까지 O2C 개선을 시도하는 기업은 거의 없다.

옥토퍼스 에너지 운영 이사 존 폴 인터뷰 “최첨단 고객 서비스란 무엇인가”

소비자 대상 전력 공급 기업 다수에게 고객 서비스란 고객 경험과 운영 비용 사이의 끊임없는 줄타기다. 큰 돈은 들이지 않으면서 동시에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하려는 시도는 종종 소비자 불만의 증가, 고객 이탈, 직원 사기 저하로 인해 결과적으로는 비용 증가로 이어지곤 한다.

생명보험사의 새로운 성장 동력, 웰니스

온 세계를 변화시킨 올해의 사건을 겪으며, 미국 소비자들의 생명 보험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하는 일의 가치를 새롭게 인지하고 있으며, 개개인의 신체적 건강을 유지하는 과정에도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가 의료 서비스의 위기를 초래하기 이전에도 분명 존재했지만, 올해 이후로는 더욱 두드러질 것임에 분명하다.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방향성 탐구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최신 기술 중에서도 특히 수많은 사람들의 열광을 이끌어내긴 했지만, 여전히 당혹스러운 딜레마를 마주하고 있다. 지배적인 플랫폼이나 프로토콜이 등장할 것인가? 네트워크 효과로부터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가? 새로운 규격이 정보의 상호 운용을 촉진할 것인가? 이와 같은 질문에 답하는 것은 지난한 과정이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디지털 자산의 등장은 필연적이라 할 수 있다. 암호화폐와 달리 디지털 자산은 금융 업계의 선도 주자들도 심각하게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디지털을 활용한 비즈니스 회복력 확보

회복력은 오늘날 경영진들이 가장 우선시하는 것이며 2020년대에 성공하기 위한 핵심요인이 될 것이다. 비즈니스 세계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점점 커지면서, 모호함과 예측불가능성을 제거하기 위한 역량-한 마디로, 회복력-을 의도적으로 강화시킨 기업들이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혁신, 데이터, 그리고 헨리에타 랙스(Henrietta Lacks) 이야기의 교훈

회복력은 오늘날 경영진들이 가장 우선시하는 것이며 2020년대에 성공하기 위한 핵심요인이 될 것이다. 비즈니스 세계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점점 커지면서, 모호함과 예측불가능성을 제거하기 위한 역량-한 마디로, 회복력-을 의도적으로 강화시킨 기업들이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인종불평등 악순환 단절의 열쇠를 쥔 금융기관들

코로나19는 단 몇 개월 만에 세계를 휩쓸며 수십만 명의 사망자와 세계 경제 정체라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했다. 이에 반해 기후문제는 수십 년에 걸쳐 진행되어 왔지만 마찬가지로 손을 쓰지 않는다면 세계적으로 생명과 경제에 심각한 영구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PE 업계에도 다양성과 포용이 필요하다

구금 중 경찰에 의해 미국 흑인이 사망한 사건 중 가장 최근에 있었던 5월 25일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대한 시위가 일어나면서, 많은 기업의 CEO들은 경찰폭력과 인종차별을 비난했다. CEO들이 분노를 표출하는 것은 환영할 일이다. 하지만 지난 수백년 간 지속된 구조적 불리함, 시민권 침해, 부당한 폭력을 감안한다면, 민간 부문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단순한 말 그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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